◎ 열린공감tv 경영권 강탈사건의 후폭풍!
- admin_traver

- 2024년 1월 30일
- 1분 분량
《 시민언론 민들레 》창립 구성원들이 [강진구, 최영민, 박대용의 경영권 강탈]이 명백한데도 대주주 정천수를 몰아낸 상황을 모르고 시민언론
뉴탐사 NewTamsa youtube.com 시민언론더탐사가 시민언론뉴탐사로 다시 시작합니다. 아직 검색이 잘 안되기에 링크를 올립니다. 과거 열린공감에서 시작해서 더탐사로 다시 뉴탐사로 바뀌
시민언론 민들레 창간 1주년 좌담회가 곽노현 전 교육감, 심영섭 경희사이버대 교수, 전지윤 사회운동가(편집위원), 그리고 최경영 전 KBS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성재 에디터 사회로 열렸
창간 1년 10장면…이렇게 걸어왔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호시우행(虎視牛行). 호랑이의 눈빛을 간직하되 소처럼 겸허하고 착실하게 한발 한발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노무현
(시민언론 민들레 기사 링크) 윤석열 손절? 김대중 칼럼에 대한 오해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내년 총선 지면 대통령 임기와 상관 없이 물러나야.”조선일보의 주필 출신 칼럼니
글썽이고 말았습니다.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나도 이렇게 추모와 부음의 글을 써볼걸.. 일독을 권합니다. 시민언론 민들레는 남녀노소 다양한 시민들, 보통 사람들의 기고를 기다립니다.
준비하는 가욋일도 만만치 않고. 편안하게 임하려면 아직 멀었지만 필요하다니까 당장 하는 데까지 하는 수밖에. 모쪼록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여간 민들레 와서
민주진보진영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 그래야 윤석열 일당이 접수한 ‘국민의힘’의 집권 연장을 제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지점에서 민주주의 정착을 바라는 민주시민에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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